300x250
처방받은 이담제, 위산억제, 위장관운동조절제 약을 먹고있는데 상태가 너무 좋아져서 등산하구 맥주를 시작으로 다음날 막걸리를 한병먹고 그다음날은 소주를 반병먹는 만행을 저지름 와~ 나 다나았다 생각하며 아침마다 아아도 한잔씩 마심..
17일부터 마구 먹다 20일부터 살짝 불편감이 생기더니 21일에 점심먹고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조퇴하고 응급실 입구까지 찍고 돌아왔다.
증상은 목이물감과 체한느낌이 계속드는 현상, 입이 마르고 현기증이 났음.
현재 1월 23일 오늘 아침, 점심, 저녁 죽을 먹음.
상태가 그럭저럭 괜찮아졌지만 내일 저녁에 고기먹는 모임이있는데 안가고 죽을 하루 더 먹고 회복해보기로 결정.
위부분 콕콕 살짝 느낌과 체기, 그리고 우측 상복부 통증이 약하게 있음.
다음주 목요일에 초음파찍구 위내시경도 해봐야 마음이 안심될거 같다.
다들 주변에서 병원을 옮겨보라는데 일단 간단한 검사들이니깐 여기서 진행해보기로 결정.. 별일 아닐거란? 생각..
증상얘기하면 주변에서는 다들 담석제거수술 썰을 풀어준다. 사무실에만 담낭수술 3명이고 주변지인들 얘기 포함해서 수두룩 뺵뺵..
죽 뭐먹을지 고민중인데 다음글은 죽 리뷰로 간닷!
300x250
'라이프 >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작년 8월부터 겪었던 소화불량 (0) | 2026.01.20 |
|---|---|
| 살 빠지고 근육 붙는 식사법 – 매 끼니 단백질이 답이다 (feat. Chat-GPT) (10) | 2025.03.25 |
| 과일이 다이어트에 좋다? 과하면 독이 되는 ‘과일 당분’의 진실 (feat. Chat-GPT) (4) | 2025.03.25 |
| 이 음식, 매일 먹으면 혈관이 막힌다 – 트랜스지방의 진실 (feat. Chat-GPT) (2) | 2025.03.25 |
| “이 색깔만 잘 챙겨 먹어도 병원 갈 일 없다” – 채소 색상별 건강 효능 총정리 (feat. Chat-GPT) (0) | 2025.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