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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을 달고 살아서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그냥 밥 조금먹고 지냈다.
근데 처음엔 뭔가 먹을때 갑갑한 현상만 있어서 견딜만 했는데 나중엔 느끼해서 기름진게 아예 먹을수가 없었다.
이때 병원을 바로 갔어야 했는데 미련하게 양배추를 찾아먹고 소식을하는걸로 견뎠다.
양배추 젤리도 한달정도 먹고 양배추쌈에 오리고기도 한달정도 먹고 양배추에 닭고기가 싸진 냉동쌈도 한 2주 먹었다.
계속 소화가 안되서 결국 내과가서 증상을 얘기하니 역류성 식도염 같다고 자큐보정을 한달치 처방받아 먹었는데 엄청 좋아지다가 떡라면을 먹고 체해서 응급실을 다녀왔다.
우측상복부가 뻐근하게 통증이 있었는데 담낭이 문제같다고 하여 초음파 예약을 잡아놨다.
다음주 초음파하고 진행사항을 계속 업로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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