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처음 시작은 애드센스를 달기위해 아주 열정적으로 글을 올렸었다. 근데 애드센스를 승인 받고 나니 수익에 대한 현실을 깨닫고 열정이 사르르~ 식어버렸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자 싶어 시작한 사람들은 나와 똑같지 않을까? ㅋㅋ 시간 투자대비 절대 돈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블로그를 방치한지 아주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꾸준히 방문자들 유입이 있어서 수익이 꾸준히 있는게 아닌가? 열심히할때보단 아니더라도 조회수가 매일 20~30 씩 나와서 매달 츄팝츕스 정돈 된다. 신기하게 상위권에 자리잡은 글들은 꾸준히 유입이 생기고 있다. 지금은 블로그에 글을 남기며 일기장 혹은 정보공유의 재미 정도로만 생각한다. 지금 까지 작성한 글이 169개인데 수익은 편의점 1시간 시급만치도 되지 않는다. 하하하 글 하나당 한달..